落 葉 (정필진)

落 葉 정 필 진 (고3) 파아랗게 생기 어린 가지 끝에 설된 외로움을 지닌 낙엽수 하나 뽀오얀 여울 속에 우수를 머금고 있는 애련한 […]

反抗의 正道 (민병걸)

反抗의 正道 민 병 걸 (고2) 1 분노가 작열해버린 뒤의 허백(虛白)으로 오한스러운 외로움이 저며 왔다. 몽상의 점점(點點)이 흩끄려진, 핍박한 굴레 안으로만 자연과 인간에 […]

RADIO GAME을 마치고 (최희유)

<校誌 코너> RADIO GAME을 마치고 최 희 유 (고2) GAME이라면 우리는 운동경기를 연상하게 된다. 그러나 요즘에 와선 Quiz도 비교적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. 여기 […]

가을을 좋아한다 (엄기훈)

<校誌 코너> 가을을 좋아한다 엄 기 훈 (고 1) 오늘같이 이렇게 더운 날이면 더욱이 남보다 몸집이 두배나 크다고 동무들에게 항상 놀림을 받고 있는 […]

矛와 盾의 曲 (이명준)

<校誌 코너> 矛와 盾의 曲 이 명 준(고2) 혹시나 幻想에나 흡사했을 침울한 저 異命의 영혼이 언젠가는 잠들어야 할 그 곳 宿命의 알찬 大地의 […]

稀重會長職을 맡으며 (이문원)

<校誌 코너> 稀重會長職을 맡으며 이 문 원(고2) 희중회장의 중임을 맡았다. 개교 이래 50여 성상이 흐르는 동안에 대선배님들이 이루어 놓은 보람과 결실들은 찬란한 전통 […]